무료 자가진단
ARC컨설팅 · B2G 사업 설계 문서번호 ARC-01

심사위원은 기술을 채점하지 않습니다. 정책 목표와 맞물린 사업 구조를 채점합니다.

ARC컨설팅은 그 구조부터 설계합니다. 설계된 구조는 고득점을 받을 수 있는 내용으로 이어집니다.

실제 평가표
평가 항목비중
사업 목적 부합성
사업화 가능성
수행 역량
기술성
평가표 항목별 비중 · 예시
  • 10년B2G 실무위탁사업 운영 5년 · 기술기업 제안 5년
  • 150억 원 이상누적 공공사업 기여비매출사업과 매출사업 모두 수주
  • 10건 이상다부처 R&D·실증 과제수주·운영
  • 5개기술 도메인비전AI · 실감콘텐츠(XR) · 스마트홈/IoT · 드론 · 스마트카드/보안

01문제 정의

좋은 기술이 공공시장에서 막히는 지점은 대체로 기술 바깥에 있습니다.

  1. 기술 설명은 충분한데, 왜 이 사업이어야 하는지가 없습니다.

    B2G 사업의 평가표는 기술만 채점하지 않습니다. 사업 목적 부합성, 사업화 가능성, 수행 역량을 항목별로 나누어 배점합니다. 기술 설명이 분량 대부분을 차지하는 계획서와 제안서는 나머지 항목에서 점수를 잃습니다.

    분량은 평가 항목을 따라갑니다 · 예시
  2. 자격을 확인하기 전에 계획서부터 씁니다.

    업력·법인 요건·인증·면허·수행 실적·참여 인력 조건은 공고문 첫 장에 있지만, 대개 다 쓴 뒤에야 확인합니다. 요건이 하나라도 비면 잘 쓴 문서도 서류 단계에서 멈추고, 실적과 인증은 이번 공고 안에서 채울 수 없습니다.

  3. 공고가 나온 뒤에 움직입니다.

    공고에서 마감까지는 보통 한 달 안팎입니다. 공고 전에 수요조사와 발주계획, 사전규격이 먼저 공개되지만 이 단계를 지켜보는 기업은 많지 않습니다. 준비 기간이 제출 기간보다 짧아지는 순간 문서는 빈칸을 문장으로 메우게 됩니다.

02관점

ARC컨설팅은 제안서 대행이 아니라 설계 자문입니다.

한 번의 제출을 대신하는 일과 다음 제출까지 이어지는 구조를 만드는 일은 결과물이 다릅니다. ARC컨설팅은 지금 신청할 수 있는 사업, 1년 안에 자격을 갖춰 도전할 사업, 3년 안에 확보해야 할 실적과 인증을 단기·중기·장기로 나누어 보고, 그 조합 안에서 이번 사업계획서가 맡을 역할을 정합니다. 같은 계획서라도 '이번에 붙기 위한 문서'가 아니라 '다음 단계를 여는 문서'로 쓰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03근거 세 겹

평가자의 언어는 글솜씨가 아니라 경험에서 나옵니다.

  1. 비매출사업과 매출사업을 모두 수주했습니다.

    연구개발·실증·정부지원사업처럼 사업비를 받아 수행하는 비매출사업과, 물품·용역 입찰이나 조달 등록처럼 공공기관에 팔아 매출을 내는 매출사업을 함께 해 왔습니다. 두 사업은 평가 기준도 요구하는 자격도 다르지만 하나로 이어집니다. 지원사업에서 쌓은 실적과 인증이 다음 입찰의 자격이 되므로, 어떤 사업을 먼저 할지 순서를 정하는 일부터가 설계입니다. 비전AI·실감콘텐츠(XR)·스마트홈/IoT·드론·스마트카드/보안 5개 도메인에서 다부처 R&D·실증 과제 10건 이상을 수주·운영했고, 누적 150억 원 이상의 공공사업에 기여했습니다.

  2. 사업을 운영하는 쪽과 제안하는 쪽에 모두 있었습니다.

    정부 위탁사업을 운영하며 발주처에 성과를 보고하는 자리에서 5년, 기술기업에서 사업을 발굴하고 제안하는 자리에서 5년을 일했습니다. 발주처가 사업이 끝난 뒤 어떤 성과를 보고해야 하는지 알기에, 목표와 성과지표를 처음부터 그 보고서에 들어갈 말로 씁니다. 행정학을 전공하며 익힌 정책 문서의 문법이 그 바탕입니다.

  3. 공고가 나오기 전과 선정된 뒤까지 챙깁니다.

    입찰참가자격과 면허를 갖추는 일부터 협약·집행·정산까지 직접 맡았고, 외부 정산 검토를 불인정 금액 0원으로 마감했습니다. 그래서 선정 뒤에 발목을 잡을 약속은 계획서에 처음부터 쓰지 않습니다. 공고 전에 수요처를 찾아 사업 방향을 먼저 만들고 실제 발주까지 이어 본 경험도 있습니다. 다음 공고를 기다리지 않고, 지금 할 수 있는 준비부터 함께 정합니다.

대표 김재원 · 행정학 학사

설계한 구조가 실제 예산과 사업으로 이어지는 순간에 이 일을 하는 이유를 확인합니다.

04공고 이전 설계

예산이 없다면, 예산이 생기는 논리부터 만듭니다.

공공기관이 새 기술을 도입하지 못하는 이유는 대개 기술이 아니라 예산 항목이 없어서입니다. 예산은 공고보다 먼저 정해지므로, 그 앞 단계에서 움직여야 합니다.

ARC가 일하는 구간

  1. 예산 편성
  2. 수요조사·사전규격
  3. 공고
  4. 마감
  1. 상위 정책의 언어로 필요성을 다시 씁니다.

    기관 한 곳의 필요가 아니라 상급 부처가 이미 추진하는 정책 목표 위에서 도입 이유를 설명합니다. 같은 기술도 어느 정책에 기대어 설명하느냐에 따라 예산이 배정되는 경로가 달라집니다.

  2. 담당자가 내부에서 쓸 근거를 함께 만듭니다.

    예산은 결국 기관 담당자가 상급 기관에 요청해야 생깁니다. 담당자가 그대로 보고서에 옮겨 쓸 수 있도록 논리와 자료를 정리합니다.

  3. 공식 의견 수렴 단계에서 사업의 방향을 제안합니다.

    수요조사와 사전규격 공개처럼 기업이 공식적으로 의견을 낼 수 있는 단계가 공고보다 먼저 옵니다. 이 단계를 놓치지 않으면 공고가 나온 뒤에 움직이는 기업과 출발선이 달라집니다.

B2G 영업은 공고가 나온 뒤가 아니라, 공고가 만들어지기 전에 시작됩니다.

05상품

가볍게 시작하고, 범위는 함께 정합니다.

표기 가격은 부가세를 포함한 최종 금액이며, 숨고·크몽과 같습니다.

  1. 컨설팅

    무엇을, 언제, 어떤 순서로 할지 정합니다.

  2. 사업계획서

    ARC컨설팅이 평가 항목별 목차와 논리를 설계하고, 대표님이 직접 쓴 문서를 첨삭해 평가 기준에 맞춥니다. 표준형은 첨삭 2회와 최종 검토, 라이트는 첨삭 1회로 진행합니다.

  3. 제안서

    용역 입찰도 결국 평가표가 결과를 정합니다. 제안요청서의 평가 항목과 배점을 기준으로 고득점 목차와 논리를 설계합니다.

상품내용금액
01 컨설팅
B2G 자가진단 13개 문항, 5분. 지원사업 준비 3단계 중 어디에 있는지, 나라장터 입찰·조달 판로 등록·공고 전 사전 영업이 각각 가능한지, 무엇이 비어 있는지를 이메일로 알려 드립니다. 무료
B2G 적합성 진단 자가진단 응답을 바탕으로 60분 화상 상담을 진행하고, 기술이 어떤 정책 목표·수요처와 맞물리는지 판단해 지금 신청할 사업과 1년 안에 준비할 사업, 3년 안에 확보할 실적을 서면 리포트로 정리합니다. 22만 원
조달 등록 컨설팅 우수조달물품 지정, 다수공급자계약, 디지털서비스몰 등록처럼 공공기관에 팔 수 있는 판로를 여는 순서와 요건을 설계합니다. 협의
수주 사전 설계 공고가 나온 뒤에 움직이면 이미 정해진 규칙 안에서 경쟁하게 됩니다. 공고 이전 단계에서 사업의 당위성을 상위 정책의 논리로 다시 쓰고, 대표님이 발주기관에 가져갈 근거 자료와 사업 방향 초안을 함께 설계합니다. 기관과의 대화는 대표님이, 그 대화를 받치는 논리는 ARC컨설팅이 맡습니다. 협의
02 사업계획서
창업 사업화 라이트 아이디어 단계 공모형 창업지원사업 등의 사업계획서. ARC컨설팅이 평가 항목별 목차와 논리를 설계하고, 대표님이 직접 쓴 문서를 한 차례 첨삭합니다. (설계서 5영업일 · 첨삭 회신 3영업일) 22만 원
창업 사업화 표준형 사업화 자금을 지원하는 창업지원사업 등의 사업계획서. 55만 원
R&D·실증·테스트베드 연구개발계획서와 실증 기획서. 20페이지 기준이며, 분량이 많거나 R&D와 실증이 결합된 과제는 협의합니다. 88만 원
투자 연계형(민간투자 연계 R&D·IR 등)·바우처 정부 과제 이력과 공공 실적을 투자자가 읽는 성장 근거로 옮깁니다. 사업 규모와 범위에 따라 달라 별도 문의로 안내합니다. 협의
03 제안서
용역 입찰 제안서 제안요청서의 평가 배점을 기준으로 제안서의 목차와 논리를 설계합니다. 진행 방식과 범위는 과업 규모에 맞춰 정합니다. 협의

첨삭만 필요하시거나 진단과 사업계획서를 함께 맡기시는 경우는 별도 문의로 안내합니다. 상담은 평일 저녁과 토요일에 예약제로 진행합니다.

5분 자가진단 (무료)

06진행 방식

사업계획서 표준형영업일 기준

설계서

5영업일창업 사업화

10영업일R&D·실증

첨삭 1

3영업일창업 사업화

4영업일R&D·실증

첨삭 2

3영업일창업 사업화

4영업일R&D·실증

최종 검토

2영업일창업 사업화

3영업일R&D·실증

07하지 않는 일

하지 않는 일도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 대리 작성 없음
  • 선정 보장 없음
  • 성공보수 없음

내용 없이 문서만 대신 써달라는 의뢰, 학위논문 대필, 연구부정 소지가 있는 작업은 맡지 않습니다. 선정 결과도 보장하지 않습니다. 평가는 기관의 몫이고, ARC컨설팅의 몫은 평가받을 수 있는 구조를 만드는 것입니다. 범위가 경계에 있는 의뢰는 과업을 조정해 다시 제안드립니다.

08이런 분께

공공시장은, 아는 사람이 일찍 움직입니다.

  • 공공시장을 처음 준비하는 기업 대표

    민간만으로는 매출의 속도가 부족하고, 이제는 공공시장을 본격적으로 공략해야 하는 시점에 선 분.

  • 정부 R&D에 여러 번 도전해온 분

    기술은 충분한데 서류에서 번번이 무너지는 경험을 반복하고 있다면, 문제는 기술이 아니라 기술을 읽히게 하는 설계일 가능성이 큽니다.

  • 공공조달 인증을 고민 중인 분

    우수제품 지정 신청, 직접생산확인증명서 선제 취득 등 공공조달 자격 인증 실무를 직접 수행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어떤 인증이 우리의 지렛대인지 그 순서와 타이밍을 정리해 드립니다.

09자주 묻는 질문

계약 전에 짚고 넘어갈 것들.

왜 제안서를 '대신 써주지' 않나요?

대신 써주는 문서는 프로젝트 한 건으로 끝납니다. 공공시장은 한 번의 수주가 아니라, 5년 단위로 누적되는 일입니다. 전략이 대표의 판단과 조직의 프로세스에 남을 때, 다음 공고에서도 같은 구조가 작동합니다. ARC가 전달하는 것은 완성된 문서가 아니라, 전략의 설계도입니다.

수주 보장이나 성공 보수 모델인가요?

아닙니다. 공공 입찰의 결과는 평가위원·경쟁사·정책 변수 등 외부 요인에 영향을 받습니다. '수주 보장'은 구조적으로 가능한 약속이 아닙니다. ARC의 몫은 수주 확률을 높이는 설계까지이며, 결과 자체를 판매하지 않습니다.

어느 산업·기술군에 적합한가요?

핵심 경험은 비전AI · 실감콘텐츠(XR) · 스마트홈/IoT · 드론 · 스마트카드/보안 5개 기술 도메인에 걸쳐 있습니다. 방법론은 산업보다 발주처의 의사결정 구조에 기반하므로, 지원사업이나 공공 입찰에 도전하는 기업이라면 업종과 관계없이 적용할 수 있습니다. 적합성은 진단에서 먼저 확인해 드립니다.

진단을 받으면 반드시 후속 자문으로 이어져야 하나요?

그렇지 않습니다. 진단은 그 자체로 완결되는 상품입니다. 리포트에는 지금 신청할 사업과 1년 안에 준비할 사업, 3년 안에 확보할 실적이 정리되어, 내부에서 바로 실행할 수 있습니다. 사업계획서·제안서 작업은 필요한 시점에 필요한 분만 선택하시면 됩니다.

숨고·크몽에서 본 가격과 같은가요?

같습니다. 표기 가격은 모두 부가세를 포함한 최종 금액이며, 어느 채널에서 결제하셔도 최종 금액은 같습니다. 일반과세자로서 전자세금계산서를 발행하며, 과업 범위가 달라질 때만 견적이 조정됩니다.

기밀 유지와 이해 충돌은 어떻게 관리되나요?

모든 자문은 NDA를 전제로 진행됩니다. 동일 공고에 대한 복수 고객 자문은 사전 고지 후 거절하며, 유사 산업군에서의 자문이 발생할 경우 경쟁 포지션 확인을 거쳐 수임 여부를 판단합니다.

응답은 언제 어떻게 받을 수 있나요?

ARC컨설팅의 자문은 사전 예약제로 운영됩니다. 문의는 언제든 남겨 주시면 영업일 기준 24시간 안에 회신하며, 진단·컨설팅 미팅은 예약을 확정한 뒤 평일 저녁 또는 주말에 진행합니다.

10첫 대화

다음 공고가 나오기 전에, 지금의 위치부터 정리하는 것이 순서입니다.

60분의 대화와 서면 리포트로, 회사의 현재 위치와 B2G 진입의 순서를 정리합니다. 다음 분기를 시작하기 전에, 한 번 좌표를 맞춰보시길 권합니다.

결과 예시 · 이메일로 받아 보실 내용 예시

지원사업 준비 단계

  1. 탐색
  2. 지원사업 준비
  3. R&D·실증 준비
  • 나라장터 입찰
    준비 중
  • 조달 판로 등록
    아직
  • 공고 전 사전 영업
    가능

비어 있는 항목과 채우는 방법 · 지금 회사에 맞는 진행 방법

결과는 영업일 기준 24시간 안에 이메일로 보내 드립니다.

hello@arcconsulting.kr · 010-9469-8339 · 회신은 평일 24시간 이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