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회부터 코스닥 상장사까지,
수백억 원 규모의 공공사업을
실제로 돌려본 10년 차 B2G 실무자가,
당신 회사의 공공시장 진입을 함께 설계합니다.
대형 컨소시엄
안면인식 AI 솔루션 제안 실무
다부처 · 지자체
공공사업 단계별 실무
Vision AI · 드론 · 스마트카드
미디어아트/XR · 스마트홈
B2G 실무 경력
공공사업 풀사이클
제안서를 '대신 써주는' 컨설턴트가 아닙니다.
공공시장 진입 전략을 '함께 설계하는' 자문 파트너입니다.
외주가 아닌 동업자의 자리에서, 한 번의 수주가 아닌 다음 5년의 공공 로드맵을 같이 봅니다.
전략이 대표의 판단 안에 남을 때, 공공사업은 반복 가능한 구조가 됩니다.
예산이 없다고요?
없는 예산을 만들어 드린 적도 있습니다.
한 지자체에 AI 기반 공공안전 솔루션을 제안한 프로젝트였습니다. 해당 기관에는 관련 예산이 편성되어 있지 않은 상태였습니다.
논리를 상급 부처의 언어로 다시 썼습니다.
솔루션 도입의 당위성을, 해당 지자체가 아닌 상급 중앙부처의 정책 우선순위 위에서 재구성했습니다. 같은 기술이어도, 어떤 논리로 제시되는지에 따라 예산 흐름이 달라집니다.
담당자에게 '요청의 근거'를 쥐여 드렸습니다.
재구성된 논리는 지자체 담당자의 손으로 넘어가, 상급 부처에 예산을 정식으로 요청하는 근거 자료가 되었습니다. 고객이 내부에서 설득력을 얻도록, 우리가 뒤를 받쳤습니다.
공고 전, RFP에 우리 스펙을 심었습니다.
예산 배정 후, 산하 진흥원과 협력해 핵심 스펙이 반영된 RFP 초안을 작성하고 공고 게재까지 이끌었습니다. 발주가 난 뒤 뛰는 대신, 발주가 우리 쪽으로 흐르게 했습니다.
최종 수주에서는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다만 이 프로젝트는 B2G 영업의 실제 작동 방식을 분명히 보여주었습니다.
"RFP가 나오기 전에, RFP의 방향을 설계하는 일."
— B2G 전략은 결국, 이 지점에서 시작됩니다.
같은 B2G라도,
설계하는 사람에 따라 다릅니다.
내부자의 시야 — 컨설턴트가 아닌, 실무자 출신.
Vision AI · 드론 · 스마트카드 · 미디어아트/XR · 스마트홈
다섯 개의 서로 다른 산업에서, 같은 질문을 반복했습니다.
"이 기술을 공공시장은 어떻게 받아들이는가."
Vision AI · 드론 · 스마트카드 · 미디어아트/XR · 스마트홈 — 산업은 달라도 B2G의 문법은 공통됩니다. 그 공통 문법을, 당신 회사의 변수에 맞춰 정리해 드립니다.
공고를 보는 순간,
마지막 정산까지의 그림이 보이는 사람.
공고 발굴부터 감사 방어까지, B2G 사업의 주요 단계를 실무로 경험했습니다. 한 단계 뒤의 흐름까지 내다보며 조언이 가능합니다.
제안·협약·예산 집행·정산·감사·실적 축적까지. 어느 구간의 질문이 들어와도 현장 맥락으로 답할 수 있습니다.
정책을 읽고, 기술을 이해하며,
설득의 문장을 씁니다.
공공행정 전공으로 쌓은 정책 문해력, 현장에서 익힌 기술 이해, 문장을 설계하는 쓰기 감각. RFP와 제안서는 결국, 읽히는 문장으로 평가됩니다.
B2G Fit 진단
— 90분 온라인 1:1.
90분 온라인 1:1 진단
- ① 현황 점검. 회사 현황·제품·보유 인증·과거 실적을 한 장으로 정리합니다.
- ② 구조적 전략 조언. B2G 진입 방향성을 회사 조건에 맞춰 제시합니다.
- ③ 대형 공개 공고 적합성 검토. TIPS, 예비창업패키지, 초기창업패키지, 창업중심대학, 초격차 1000+ 등 수준에서의 접근 방향을 정리합니다.
- · 개별 부처 기술개발과제·조달 입찰 공고의 구체 추천
- · 제안서 대리 작성
- · 수주 성공 보장
90분 뒤, 책상 위에
남는 것들.
- i. 회사 좌표 요약 — 현황·제품·인증·실적의 1-page 정리.
- ii. 구조적 진입 전략 — 회사 조건에 맞는 B2G 진입 경로.
- iii. 대형 공개 공고 적합성 맵 — TIPS·예비창·초기창·창업중심대학·초격차 1000+ 수준의 접근 방향.
- iv. 3~6개월 타임라인 — 다음 분기에 우선 집중할 축.
* 상담 전 간단한 사전 질문지를 보내드립니다. 대화가 겉돌지 않도록, 숫자와 실적을 먼저 맞춰두기 위함입니다.
진단 이후의 여정은, 각자 다른 속도로 설계됩니다.
제안서 전략 자문
특정 공고 한 건에 집중하는 4주. 평가 기준을 해체하고, 강점의 배치를 재정리하며, 제안 문장을 다듬습니다. 대표가 의사결정권을 유지한 상태에서, 제안서 스스로 논리를 끌고 가게 설계합니다.
3개월 B2G 전담 파트너
한 건이 아니라 한 분기 전체를 함께 운영합니다. 공고 캘린더, 컨소시엄 협상, 예산 설계, 평가 대응까지 — 의사결정 테이블 옆에서 동행하는 전담 파트너의 역할입니다.
Core · Premium 라인업은 Entry 진단 고객에게 우선 오픈됩니다.
공공시장은, 아는 사람이 일찍 움직입니다.
시드~시리즈 A 스타트업 대표
민간만으로는 매출의 속도가 부족하고, 이제는 공공시장을 본격적으로 공략해야 하는 시점에 선 분.
정부 R&D에 여러 번 도전해온 분
기술은 충분한데 서류에서 번번이 무너지는 경험을 반복하고 있다면, 문제는 기술이 아니라 기술을 읽히게 하는 설계일 가능성이 큽니다.
공공조달 인증(우수제품·직생 등)을 고민 중인 분
우수제품 지정 신청, 직접생산확인증명서 선제 취득 등 공공조달 자격 인증 실무를 직접 수행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어떤 인증이 우리의 지렛대인지 그 순서와 타이밍을 정리해 드립니다.
컨소시엄 협상의 주도권이 필요한 분
대기업 주관 컨소시엄에서 수동적 포지션이 반복된다면, 예산 설계 단계에서 지분과 발언권을 확보하는 접근이 필요합니다.
계약 전에 짚고 넘어갈 것들.
왜 제안서를 '대신 써주지' 않나요? +
대신 써주는 문서는 프로젝트 한 건으로 끝납니다. 공공시장은 한 번의 수주가 아니라, 5년 단위로 누적되는 일입니다. 전략이 대표의 판단과 조직의 프로세스에 남을 때, 다음 공고에서도 같은 구조가 작동합니다. ARC가 전달하는 것은 완성된 문서가 아니라, 전략의 설계도입니다.
수주 보장이나 성공 보수 모델인가요? +
아닙니다. 공공 입찰의 결과는 평가위원·경쟁사·정책 변수 등 외부 요인에 영향을 받습니다. '수주 보장'은 구조적으로 가능한 약속이 아닙니다. ARC는 수주 확률을 높이는 설계를 제공할 뿐, 결과 자체를 판매하지 않습니다.
어느 산업·기술군에 적합한가요? +
핵심 경험은 Vision AI · 모빌리티 · 보안/반도체 · 미디어아트/XR · 스마트홈/IoT 등 5개 산업군에 걸쳐 있습니다. 방법론은 산업보다 발주처의 의사결정 구조에 기반하므로, 정부·지자체·공공기관을 주 고객으로 하는 딥테크 스타트업이라면 대부분 적용 가능합니다. 적합성은 진단에서 먼저 확인해 드립니다.
진단을 받으면 반드시 후속 자문으로 이어져야 하나요? +
그렇지 않습니다. 진단은 그 자체로 완결되는 상품입니다. 많은 고객은 요약 리포트만으로 이후 6개월을 내부에서 운영합니다. Core · Premium은 필요한 시점에 필요한 분만 선택하시면 됩니다.
기밀 유지와 이해 충돌은 어떻게 관리되나요? +
모든 자문은 NDA를 전제로 진행됩니다. 동일 공고에 대한 복수 고객 자문은 사전 고지 후 거절하며, 유사 산업군에서의 자문이 발생할 경우 경쟁 포지션 확인을 거쳐 수임 여부를 판단합니다.
응답은 언제 어떻게 받을 수 있나요? +
ARC컨설팅의 자문은 사전 예약제로 운영됩니다. 진단과 Core 세션은 예약 확정 후 일정 조율을 거쳐 진행되며, Premium 전담 파트너의 경우 월 단위 커뮤니케이션 창(정례 회의 + 비동기 채널)을 계약 시 명시합니다.
공공시장의 진입은,
타이밍보다 구조가 먼저입니다.
90분의 대화에서, 회사의 현재 좌표와 B2G 진입의 구조적 방향을 정리합니다. 다음 분기를 시작하기 전에, 한 번 좌표를 맞춰보시길 권합니다.
hello@arcconsulting.kr · 010-9469-8339 · 회신은 평일 24시간 이내